[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을 하루 앞두고 연습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D-1. 해야지 뭐!!! 진짜 네가 쏘아 올린 공이다.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상대 무용가와 함께 연습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연습복을 입고 눈을 감은 채 감정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열정은 흑백 사진임에도 온전히 전달된다.
또 다른 사진에는 거울 앞에 두 발을 모으고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키 컬러의 민소매 톱과 그레이 컬러의 짧은 바지를 입어 연습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에 선명한 11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내일(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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