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서강준의 차기작 예고편 공개와 함께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7일 KBS 드라마는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서강준은 안은진과 함께 10년 연애를 한 커플로 등장, 이제껏 필모그래피 중 단연 설레는 연기로 벌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그의 비주얼이었다. 최근 연기력은 물론 물오른 비주얼에 찬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고편 공개와 함께 누리꾼들은 크게 들썩였다.
“이게 남자 주인공이지”, “아직 한국 드라마에 희망이 남아있다”, “드디어 서강준이 말아주는 멜로라니”, “서강준은 얼굴도 얼굴인데 진짜 얼굴도 얼굴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은 영상이 공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강준 소속사도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들은 1화 대본을 든 서강준의 사진을 공개하며 “10년 동안 오직 연인 미도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다정다감하고 섬세한 남궁호를 보여줄 강준 배우”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의 컴백을 응원했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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