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나무에 몸을 기댄 채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를 하고 어깨가 다 드러나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마치 새신부 같은 모습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그림이 그려진 스케치북을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툰 그림에는 “저도 언니처럼 되고 싶어요. 절 기억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엘리야로 추정되는 인물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지난 2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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