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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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쇼! 음악중심’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지난 8일 “‘음중‍’ 단발머리 인어공주도 있다고 해줘여”라고 전했다.

이어 “치통 아니구 요즘 밀고 있는 포즈”라며 “의상 너무 예쁘져….”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인어공주룩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은 물론 단발로 변신,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는 3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Hot Girls Cold Vibe’(핫 걸스 콜드 바이브)는 중독성 강한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 그리고 반전 있는 비트 전개가 매력적인 팝 댄스 곡이다. 오랜 시간 레드벨벳과 작업해온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또 다른 수록곡 ‘Orchestra’(오케스트라)는 미국 대표 영화 음악 작곡가 헨리 맨시니의 ‘Lujon’(루존)을 현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우아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가사에는 깊어 가는 여름밤, 사랑에 빠진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빗대어 한 편의 영화처럼 고혹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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