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8월 7~9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BANGKOK’(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방콕)은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 총 2만 7천 관객이 모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로써 NCT JNJM은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포문을 연 첫 팬미팅 투어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도쿄, 자카르타, 마카오, 가오슝,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쳤다.
NCT JNJM은 이번 공연에서 카리스마와 위트를 오가는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비롯해 성숙한 분위기의 ‘HASHTAG’(해시태그)와 ‘What It Is’(왓 잇 이즈),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주는 ‘I.D.O.L.’(아이돌), 절친 케미가 빛난 ‘WIND UP’(와인드업), 귀여운 반전 매력을 담은 ‘sexier’(섹시어)까지 총 6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NCT JNJM은 팬미팅 투어를 마치며 “유닛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각 지역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 둘의 매력과 에너지가 여러분께 잘 전해졌기를 바라며, 이번 팬미팅 투어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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