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신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장신영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신영은 야외 물놀이를 즐기더니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로 건강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하지만 강경준은 2023년 12월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은 7월 인낙 결정을 내렸다.
또 장신영은 2025년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로 복귀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장신영은 극 중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미혼모 백설희로 분했다. 분식집을 운영하며 홀로 딸을 키우던 백설희는 소소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처절한 복수를 준비하는 인물이다.
여기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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