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말레이시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말레이시아 등퇴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청나시에 미니 청치마를 입은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원조 뼈말라’ 답게 독보적으로 길쭉하고 가느다란 각선미를 뽐내는 효민이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데님룩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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