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사진=FNC
플레어 유/사진=FNC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KIA 타이거즈의 승리 기원 시구, 시타자로 출격한다.

플레어 유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평소 KIA 타이거즈에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강우진은 시구자로 나서며 “어릴 때부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함께 시타자로 출격하는 최립우는 “많은 팬분들 앞에서 시타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처음이라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큰 것 같다. 선수분들께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전하고 오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로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 플레어 유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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