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채널
김지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을 출산 후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조리원 생활 마치고 집 왔어요.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혼자 노는 게,, 넘 귀여워,, 으아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영의 딸은 별 모양 무늬가 포인트인 노란색 옷을 입은 채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의 또렷한 눈매와 윤수영의 외모를 닮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지영은 “자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봅시다~ 마침 걷고 뛰기 좋은 날씨네요 (라고 에어컨 나오는 헬스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근황도 전했다. 회복을 마친 뒤 자기 관리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