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한 곳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레드 컬러의 크로스 홀터넥 톱을 입고 베이지 컬러 하의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작은 얼굴에 베일 듯한 턱선과 여리여리한 직각 어깨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지연은 팔짱을 낀 채 큰 이목구비를 보여줬다. 특히 진한 무대 메이크업에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야윈 얼굴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전남편 황재균의 근황과 다른 모습을 보여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과 2022년 결혼했다. 이후 2년 만인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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