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 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햐지모 (나도 줄임말 ㅋ). Don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바닥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짧은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녀린 팔과 다리에도 자리 잡은 잔근육들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의 노력이 고스란히 보이는 두 발이 담겼다. 가지런히 벗겨진 토슈즈와 연습으로 붉어진 발가락과 울퉁불퉁 투박한 발 모양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진행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4년 만의 발레리나 복귀인 만큼, 시누이인 엄정화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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