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소리 채널
사진=문소리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문소리가 제주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문소리는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6 August 제주에서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소리는 현재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문소리의 남편 장준환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문소리는 배우 활동을 위해 서울에 주로 있지만 제주도를 자주 오가고 있다.

사진=문소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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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문소리는 제주 곳곳을 다니며 여유로운 순간을 보내고 있다. 밤바다 산책과 친구와의 만남, 딸아이의 열여섯살 생일 축하 등 단란하면서 따뜻한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문소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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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소리는 제주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마치 애순이를 떠올리게 하는 그의 제주 일상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