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 / 본사DB
방송인 정형돈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복귀를 준비 중이다.

13일 오전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형돈이 복귀를 논의 중이다. 아직 구체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 방송 복귀가 확정이 된다면 첫 프로그램은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될 것"이라고 했다. FNC 측은 "하지만 MBC '무한도전'은 복귀할 계획이 없는 걸로 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015년 11월 평소 앓고 있던 불안장애가 심각해져 모든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무한도전'에서 공식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