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한혜진의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를 선보인 가운데 멘토인 디자이너 제이쓴이 진땀 빼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한혜진은 디자이너 제이쓴의 도움으로 서재 겸 창고를 셀프 인테리어로 바꾸는데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제이쓴의 응원의 힘입어 스스로 페인트를 칠하며 방 꾸미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제이쓴은 한헤진과 함께 책장을 쇼핑하기 위해 나선 가운데 제이쓴이 추천한 책장을 본 한혜진은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나 보다 키가 큰 책장이다. 내가 상상했던 모습이다" 밝히며 디자이너 제이쓴의 선택에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집에서 셀프 조립을 하는 동안 한헤진은 "이거 이상하다. 불량이 온 것 같다" 불만을 터뜨리며 조립에 난색을 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간 한혜진의 실패에 익숙한 제이쓴은 "또 망친거냐"며 한혜진의 흙손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직접 조립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이 할때와는 달리 손쉽게 해결하는 제이쓴의 모습에 한헤진은 "모델이나 열심히 해야 겠다" 너스레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책장 조립을 끝내고 제이쓴의 도움으로 책상까지 완벽히 마무리한 두 사람은 벽면에 인테리어 하기위해 드릴 공구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제이쓴이 직접 드릴을 가지고 벽을 뚫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벽면을 지탱하는 철근이 있는 곳에 구멍을 내어 한혜진과 함께 당혹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제이쓴은 "철근이다. 이걸 피해서 하면 된다" 말하며 한혜진을 달래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곳에 구멍을 뚫기 위해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제이쓴은 그간 한 번 일어나기도 힘들다는 또 한 번의 철근에 당혹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그래서 내가 간격 넓게 해서 하자고 했지. 어떻게 하지 되게 꼴보기 싫은데" 속상함을 내비치며 제이쓴을 당혹케했다. 한헤진은 "아. '망했구나' 생각했다" 밝히며 당시의 상황에 속상했던 마음을 알렸다. 제이쓴은 "정말 식은땀이 났다. 원래 누나가 벽에 구멍 내는걸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 미안했다" 밝히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커텐까지 한혜진이 상상했던 것과 다른 모습에 셀프 인테리어가 점점 망해가는 느낌을 더하며 한혜진을 한없이 우울하게 만들어 제이쓴을 당혹케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블라인드로 대체해 난국을 해결해간 두 사람은 완공된 서재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내 집을 직접 꾸민것에 만족한다. 이렇게 바꿨으니 논문 제대로 써서 졸업하겠다" 의지를 밝힌가운데 "졸업할 때 제이쓴도 와야 할 것 같다" 밝혀 그간 셀프 인테리어 시공을 함께한 제이쓴과 돈독해졌음을 시사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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