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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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인 아야네가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젠 뚱산부가 된 26주차!!! 누가 봐도 체중증가는..피할 수 없지만 먹고싶은 것도 많이 먹고(임당검사 패스!!!) 주변 도움도 많이 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낼부터 저흰 늦은 여름휴가를 가요~~!!!! 항상 여행 계획 짤 때부터 완전 신이 났다가 여행 전날은 급 가기 싫어지는데 ( 엄청난 양의 짐싸기 싸움과…도움의 손길이 많은 이 집을 두고 나가서 고생할 생각하니 …)”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이면 또 신난 발걸음으로 공항에 가고 있을 거라는걸 알기에ㅎ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열심히 또 준비를 해봅니다 #임산부”라고 덧붙였다.

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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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라운딩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존재감이 남다른 D라인을 뽐내면서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아야네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