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이스 레인' 에이미 아담스가 '저스티스 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할리우드 배우 에이미 아담스는 최근 국제 영화제에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저스티스 리그'는 완전히 다른 작품"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정말 기대 중이다"고 말했다.
에이미 아담스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에이미 아담스는 "잭 스나이더 감독은 멋진 능력을 갖고 있으며, 진심으로 존경할만한 감독"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배트맨과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가 등장하는 '저스티스 리그'는 2017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로이스 레인 역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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