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주인공 지창욱과 윤아(소녀시대)가 ‘택시’에 동반 탑승한다.
12일 오후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창욱과 윤아가 ‘현장토크쇼 택시’에 동반 출연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택시’ 녹화에 임할 예정이며, 해당 녹화분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창욱과 윤아, 송윤아 등이 호흡을 맞추는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는 국가와 동료를 뜨겁게 사랑했지만 그들에게 버림받은 경호원과 사랑마저 복수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유력 대선후보의 숨겨진 딸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용팔이’로 흥한 장혁린 작가의 신작으로 ‘추노’ ‘빠스켓 볼’ 등을 연출한 곽정한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23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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