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26일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된다”라며 다녀온 레스토랑 세 곳을 추천했다.
이어 “돌아다니다가 아기용품만 보면 해븐이가 생각나서 하나씩 하나씩 모아뒀다며, 꽃과 함께 건네주는 나의 오래된 동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만날 때마다 맛있는 맛집도 데려가 주고, 곧 태어날 조카까지 이렇게 살뜰하게 챙겨주고… 너무 고마워”라며 “삼촌 덕분에 해븐이도 맛있는 거 왕창 먹는 중”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해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해는 올해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시즌1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세븐은 지난해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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