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호프’(HOPE)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 지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먼저, 오는 9월 4일 베트남 개봉을 앞둔 ‘호프’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직접 베트남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레드카펫, MEET & GREET 등 다양한 공식 일정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15일까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한다.
‘호프’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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