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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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900만 고지를 향해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31일 오전 6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854만 8404명을 기록했다.

앞서 개봉 4주차에 ‘톰스파’ 시리즈는 물론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쓴 데 이어, 개봉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글로벌에서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 약 23억 달러를 기록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과 '너자 2'를 뛰어넘고 글로벌 역대 박스오피스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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