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로이킴과 김희정이 '택시'에 등장했다.

13일 방영된 tvN 토크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4년 만에 택시를 재방문한 로이킴의 모습이 엿보인다. 그가 한껏 들뜬 모습으로 등장한 이유는 아바타 토크에 나섰기 때문.

제작진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로이킴은 웃음을 터뜨리며 "그래서 대본에 하트가 이렇게 많았구나"라고 말하며 기획에 집중했다. 이후 밖으로 나온 로이키믕ㄴ 평소와는 달리 이영자, 오만석이 없이 홀로 '택시' 차량에 탑승했다.

오만석은 무전기를 통해 "어떻게 택시 차량에 타신 게 잘 어울리세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서 이영자와 인사를 나누게 된 로이킴은 "누나"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다정한 말투에 "누나? 어머 나 왜 이렇게 떨리냐 우리 집 갈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멀찍이 로이킴을 기다리던 아바타 토크 상대는 아역 배우 출신 김희정이었다. 그녀는 직접 타고 온 오토바이에 기대며 카리스마를 뿜었다. 하지만 로이킴은 "왜 저렇게 기대있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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