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가 9월 20일 50부작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MBC 측은 13일 헤럴드POP에 “‘몬스터’ 49회, 최종회(50회)가 오는 20일 10시부터 연속 방송된다”고 전했다.
50부작으로 기획된 ‘몬스터’는 ‘2016 리우올림픽’ 중계 관계로 수차례 결방됐던 바 있다. 이에 따라 연속 방송하지 않을 경우 화요일이 아닌 월요일에 최종회가 전파를 타게 되는 것.
이에 이날 MBC 측은 두 편을 연속 방송해 20일 종영하기로 결정했다. ‘몬스터’ 후속작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9월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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