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사 남매가 혼돈에 빠진다.

3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3’ 6회에서는 태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염정아는 초고난도 요리인 족발에 도전하며 염 셰프의 진가를 선보인다. “반드시 냄새 나지 않는 족발을 만들겠어”라묘며 역대급 족발 한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태안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집안이 발칵 뒤집힌다. 모두가 평온하게 잠든 이른 아침, 요란한 닭소리(?)와 함께 사 남매의 운명을 가른 히든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 것. 제작진에게 또 한 번 뒤통수를 맞은 강유석은 “어쩐지 이번에 평온하다 했어”라고 했다.

또 의문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나타난 뜻밖의 주인공은 바로 닭이었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베테랑 일꾼 염정아와 점차 닭과 가까워지며 ‘닭’며드는 노윤서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 6회는 오늘(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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