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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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유 가득한 여행을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습니당. 제가 코타키는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네요.. 코타키나발루가 세계 3대 석양이래요. 석양이 분홍색에서 푸른색과 보라색으로 바뀌고 점점 작렬하듯 붉어진다고 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연무 사이를 뚫고 나오는 분홍빛들과 프라이빗 요트, 해변 승마, 워터프론트 라이브 공연, 반딧불, 루프탑 등 모든 곳에서 피부로 낭만을 느끼고 왔어요.. 평소 동남아 여행과는 달랐던 특별한 경험이 참 많은 곳이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간도 5시간이면 가서 여행피로도 덜하고.. 공항과 시내가 10분이에요.. 효율 좋아하는 J들에게 딱이지 싶어요 ㅎㅎㅎ 만약 여행지 계획하고 계시면 코타키나발루 다녀와보셔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블랙 컬러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 누운 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도 ㄷ른 사진에 그는 붉은 석양을 배경으로 귀에 꽃을 꽂은 채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은 시건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비키니를 입은 채 말을 타는 낭만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