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 타로 예언에 깜짝 놀랐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세기의 대결! 장영란 일주일 뒤 미래 ‘정확히’ 예언한 사람은? (운명전쟁 모나드, 관상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실내의 한 공간에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 출연한 타로 마스터 모나드와 이연수 실장을 만나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은 모나드, 이연수, AI가 모두 타로를 통해 미래를 예언했다. 장영란은 “제가 너무너무 하고 싶었던, 옛날부터 노래를 불렀던 콘텐츠다”라며 소개를 시작했다.
그는 “제가 ‘운명전쟁49’를 봤는데 그때 정말 꽂힌 분이 있었다. 보면 다들 신내림 오시고, 기운이 센데 하나도 기죽지 않고 끝까지 올라가지 않았냐”며 모나드에게 남다른 팬심을 보여줬다. 모나드는 “타로를 47살에 시작했다. 이제 7년 정도 됐다”며 “이게 세 번째 직업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연수는 “2021년에 처음 시작해서 5년이 됐다. (장영란이) 타로 카드를 사주셔서 그걸로 공부했다”며 “스태프들 타로를 봐주면서 실력을 쌓았다”고 말했다.
앞서 스태프들의 미래 예측을 진행한 뒤, 장영란의 차례가 왔다. 마지막은 장영란에게 일주일 동안 일어날 사건을 예언하는 것이었다. 이연수는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고, 모나드는 내 실력을 발휘해 로또에 맞을 것이라고 했으며, AI는 제작진과의 사소한 다툼을 예측했다.
일주일 뒤, 놀랍게도 세가지의 예측은 모두 맞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의 말미에 장영란은 모나드에게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이 잘될 건지에 대해 물었다. 모나드는 “내년에 거의 폭발할 것 같다. 일반 사람들이 도전하지 못하는 분야에 특출난 재능으로 성공을 이끌 거다”라며 100억 자산가 카드를 뽑아 장영란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모나드는 “그게 그다음 해(2028년)에 유지된다. 멈추지 않는다”라고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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