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병재의 1일 천하가 열린다.
12일 SBS ‘꽃놀이패’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두 개의 환승권을 거머쥐고 1일 천하 시대를 여는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누구의 운명이든 뒤바꿀 수 있는 말 그대로 강력한 한방 환승권이 유병재의 손에 두 개나 들어가게 될 예정이다. 그의 한마디에 자신의 앞날이 달린 멤버들은 모략가 유병재의 마수에 걸려 허우적 거리게 됐다.
유병재는 제 생각대로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에 흡족한 듯 미소를 지어보였다. 반면 멤버들은 권력자인 유병재의 선택을 받기 위해 불 속이라도 뛰어들 것 같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병재의 한 마디에 마지막 밤 운명이 결정될 지도 모르는 상황, ‘꽃놀이패’는 반전의 반전을 예고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진실이 밝혀진다고 암시하며 유병재의 행동 뒤에 거대한 비밀이 숨어있을 것을 예상하게 만들었다. 유병재의 1일 천하가 어떻게 마무리 지어질지는 19일 밤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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