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가을 수련회를 맞이하여 버스 투어를 떠난 청춘 멤버들이 다음 주 멘붕에 빠진 모습을 예고했다. 1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가을 수련회를 위해 8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김국진은 "여기서 잠깐 바람 쐬자.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말해 웃음을 자아내며 멤버들을 이끌었다.

청춘 멤버들은 옷을 갈아 입고 바다 체험에 나선 가운데 다음 주 청춘 멤버들을 기다린 것이 바다가 아닌 갯벌임을 시사했다. 갯벌 체험으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문영이 갯벌 주인으로 등장해 청춘 멤버들을 당혹케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강문영의 합류로 청춘 멤버들은 갯벌에서의 본격적인 게임을 선보이며 즐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갯벌 체험을 끝낸 청춘 멤버들은 도착한 집에 또 한번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집을 다 둘러 본 멤버들은 "방이 하나야" 말하며 집 구조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 뿐만 아닝라 샤워시설도 야외에서 직접 멤버들이 준비해야 하는 과정을 예고해 다음 주 엉뚱한 가을 수련회에 멤버들의 고군분투기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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