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상남자 오지호가 9개월 아기의 아빠로서 20일 된 초보 아빠 알베르토에게 조언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오지호가 출연하며 아빠로서의 위엄을 선보였다. 오지호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더라" 밝히며 아버지로서의 오지호의 모습을 알렸다. 이어 전현무는 "아기 아빠가 된 알베르토에게 조언할 말 없나" 묻는 모습을 보였다.

오지호는 아빠가된 알베르토에게 "아기가 몇개월 되었냐" 능숙하게 질문하는 모습을 보여 아빠로서의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20일 밖에 안되었다" 밝히며 초보 아빠로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지호는 "아직 한창이다, 최선을 다해라. 안그러면 싸운다" 조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는 오지호가 "승부욕이 강해 모든 싸움에게 이겨야 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을 제안하며 묻는 모습을 보였다. 오지호는 "지면 안되는 사람에게 지면 그때는 정말 죽을 것 같다" 밝히며 승부욕이 남다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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