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명의 맛있는 추석' 캡처
'백설명의 맛있는 추석' 캡처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그동안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만 뽑아 공개했다.

17일 추석을 맞아 SBS에서는 추석특집으로 3대천왕에서는 '백설명의 맛있는 추석'을 방송해 백종원이 출연, 전국방방곡곡 숨어있는 맛집탐방에 나섰다.

이날 입맛까지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백종원은 그동안 3대 천왕에서 나온 베스트 오브 베스트만 선정하여 엑기스로 소개했다.

그가 지금까지 전국을 누빈 거리는 46,000km라고 소개하며 본격적인 맛집 안내를 이어갔다.

명절 내내 기름냄새에 지친 시청자를 위한 매운맛 잔치를 가장 먼저 소개했다. 가장 먼저 매운맛 열전으로 서울 창신시장에 매운 족발집이 나왔다. 그는 족발집에 들어서자 앞다리로 주문하며 자칭 캡사이신 매니아로 불족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음식이 나오기 전 최근에 유행타는 족발은 "두툼하고 양념이 많이 들어가 있다"라며 족발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불족발이 나오자, 그는 매운 음식에 대한 자신감을 이어가며 시식을 이어갔다. 한입먹고 백종원은 급 과묵해지며 매운맛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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