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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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한 카페에서 자리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니트 카디건에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룩을 선보였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따뜻한 톤의 메이크업을 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볼 가득 바람을 넣은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