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무속인 노슬비가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의 셀카를 공개하며 깜짝 발언을 했다.
지난 16일 노슬비는 자신의 채널에 “아 전효성 실물 별거 없네. 이거 원본임. 내가 얼굴 더 작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의 얼굴은 보정되어 얼굴의 형체가 구겨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이어 그는 원본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 나보다 너무 하얗고 예쁨. 조현영 언니 이후로 또 대충격. 내가 앞머리에 히메 헬멧컷으로 사방을 가린 얼굴보다 작음.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왜 다들 뼈뿐이야?? 어릴 때 사랑한 연예인이 전효성, 조현영인데 이렇게 몸매퀸 댕댕미 두 명과 사진 겟챠 한 나는 행운의 무당♥”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효성입니다. 으헝헝 예뻐라. 나를 위해 사인과 앨범 준비한 거 보셈. 인성 논란 생겨야 함”이라는 글을 덧붙여 전효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를 본 전효성은 “앜ㅋㅋㅋㅋㅋ♥”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노슬비는 ‘운명전쟁49’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23년 MBN ‘고딩엄빠3’을 통해 19세에 엄마가 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그는 딸을 홀로 양육하며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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