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해변가에서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끝내주는 어제였다. 아무것도 안 하면서 그저 누워서.. 발리에 이런 곳이 숨어있었어! (마지막 두 장은 사누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푸른 하늘에 패러글라이딩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해변에 누워있다. 그는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비키니 차림을 한 채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멀리서 봐도 선명하게 보이는 굴곡진 복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 윤혜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연한 메이크업을 한 채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윤혜진은 핑크 컬러의 꽃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림 같은 일자 쇄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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