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구르미 그린 달빛’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갈아 치웠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19.7%보다 1.6%P 상승한 수치이며, 7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0.4%보다 0.9%P 높은 기록이다. 이에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7회 방송분 5.8%보다 1.1%P 상승했으나, 여전히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4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4%를 기록, 47회 시청률 10.3%보다 1.1%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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