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방송 말미에는 남성미 물씬 느껴지는 파이터 추성훈의 출연이 예고됐다. 야성미 풀풀, 포스가 남다른 추성훈의 등장은 ‘꽃놀이패’에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됐다. 지금껏 멤버들이 두뇌싸움으로 방송을 풀어왔다면 운동하는 남자 추성훈의 등장으로 조금 더 활기찬 모습을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
추성훈 하면 힘, 힘 하면 추성훈이니만큼 그는 멤버들을 상대로 괴력을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이미 정평이 난 반전 매력, 섬세한 요리 실력도 함께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진다.
그러나 이런 추성훈이라고 한들 흙길 앞에 예외란 없었다. 운명투표와 복불복으로 결정되는 꽃길과 흙길의 갈림길에서 추성훈은 시련을 맞이하게 됐다. 하지만 추성훈은 금새 흙길에 적응하며 신명나는 2박 3일 여행기를 그릴 것으로 비쳐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