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인스타그램,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허민 인스타그램,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개그우먼 허민(30)이 야구 선수 정인욱(26)과 열애 중이다.

20일 오후 허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허민이 정인욱과 3개월째 교제 중인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허민은 최근 지인을 통해 정인욱과 알게 됐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허민이 예전에 스포츠 관련 방송을 오래 하면서 운동선수들과도 친분이 있다.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열애로 이어진 것으로 안다"라고 귀띔했다.

지난 2008년 KBS 공채 개그맨 23기로 데뷔한 허민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다양한 코너에 출연하면서 사랑받았다. 특히 '헬스걸' '댄수다' '그녀는 예뻤다' 등에서 활약했다.

정인욱은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다. 대구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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