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뷰티풀 마인드' 공식 포스터
KBS 2TV '뷰티풀 마인드' 공식 포스터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뷰티풀 마인드'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출연료를 아직까지 받지 못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정산이 안된 건 사실이지만 일단 연기자들의 출연료는 8회까지 정산했다"며 "현재 KBS랑 계약이 안 돼 제작비를 못 받은 상탠데 최종적으로 조율 상태다. 조만간 해결될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출연료 미지급은 아니다. 추석 연휴 전에도 연기자들한테 '조만간 합의점을 찾을 것 같고 늦어도 9월 말까지는 출연료 정산을 완료할 거라고 일일이 전화를 돌렸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월20일 16부작으로 첫 방송된 장혁 박소담 주연의 '뷰티풀 마인드'는 시청자 호평에도 불구, 저조한 시청률 탓 8월2일 14회로 조기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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