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자녀들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드디어 얼굴 공개! 라온·다온이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한그루는 두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포공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탑승 수속을 마치고 이동을 했다. 한그루는 영상의 자막에 ‘라온 다온이의 소원 풀이로! 드디어 얼굴 출연하는 라다입니당 예쁘게 봐주세요ㅎㅎ’라고 남기며 쌍둥이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설명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상인 만큼 혹시 모를 욕설이나 부적절한 표현은 피해주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쌍둥이 남매의 얼굴은 눈길을 끌었다. 라온과 다온은 한그루를 똑 닮아 커다란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두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인형을 연상케 했다.
제주도에 도착한 세 사람은 쇼핑을 즐기고,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또 노을이 보이는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낭만 넘치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루 님 닮은 탁월한 유전자의 꼬맹이들 귀엽다”, “미모가 눈이 부신다” 등 쌍둥이 남매의 모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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