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달 30일 “‘부활남: 더 레드’ 승호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은혜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라고 흡족해하며 “오늘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 많은 사랑 받길! 승호도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시사회에 참석한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은혜는 블루 체크 패턴 셔츠와 블랙 미니 드레스를 레이어드하고, 그 위에 박시한 오버핏 네이비 재킷을 걸쳐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시스루 스타킹과 뾰족한 스틸레토힐을 매치해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2024년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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