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각국 정치인들의 막말 대결이 그려졌다.
1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성시경은 "우리 나라에서는 한 정치인이 민중은 개돼지다라고 한 적이 있다. 놀라웠다" 말하며 각국의 막말 정치인들에 대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미국의 마크는 대선 후보인 트럼프의 막말을 꺼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크는 "트럼프가 멕시코 사람들은 다 강간범이라는 말을 했다" 밝히며 멕시코 비정상 대표인 크리스티안의 인사을 찡그리게 만들었다. 이어 마크는 "멕시코인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최근에는 멕시코 기념일에 타코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알리며 트럼프의 막말과 막장 행동을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프랑스의 장 마리 르펜이 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역사의 사소한 일이라고 말한 적 있다" 알려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이어 막말에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검색하면 막말 톱텐이 나온다. 오늘은 가장 재미없는 것만 말하겠다. 이탈리아가 지진이 나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적이 있다. 그 때 베를루스코니가 '이재민 대피소에는 모든게 다 있다. 캠핑에 온 거라고 생각해라' 라고 말했다" 알려 각국의 생각없는 정치인들의 막말 행렬에 대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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