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에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이 출연한다.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숨바꼭질2>가 내일(2일) 앤팀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문 닫은 학교를 둘러싼 기묘한 소문이 앤팀을 기다리고 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그 실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었다. 앤팀은 손 틈 사이로 귀신을 본다는 강령술 ‘여우창문’에 얽힌 소문과 마주한 데 이어, 거대한 그림자의 추격을 피해 제한 시간 4,444초 안에 ‘데드피스’를 찾아 탈출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못 움직이겠어, 진짜로”라는 다급한 외침과 함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멘붕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앤팀이 기괴한 ‘팔척귀’의 추격을 뚫고 데드피스를 찾아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앤팀이 출격하는 <숨바꼭질2> 다섯 번째 에피소드는 내일(2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며, 3일(토) 밤 11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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