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입구에 깔린 타잔 카펫을 비롯해 다양한 책과 피규어, 유니크한 소품과 의상 등 타잔의 취향으로 가득한 ‘타잔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1년 2개월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는 타잔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안 돼”, “하지 마”, “내려와”라고 하며 돌발적인 일상을 겪는다고 한다.

또 타잔은 갑자기 복싱을 배우겠다고 선언한 뒤 꾸준히 수련해 왔다는 그는 수준급 줄넘기 실력과 날렵한 펀치를 선보인다.

절친인 미국인 모델 핫산과 감자탕 먹방에도 나선다. SNS 메시지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도 함께했을 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밝힌다.

한편 타잔의 예측불허 일상이 공개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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