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녀시대 유리가 제주 집으로 돌아갔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친 유리가 제주 집으로 컴백한 일상이 공개된다.

유리는 짧고 굵게 육지 활동을 마치고 제주 집으로 돌아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긴다. 유리는 새로운 책을 대출하러 갔다.

이어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최애 시장인 ‘세화민속오일장’으로 향한다. 제주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서 저녁거리와 옷 쇼핑에 나선다. 유리의 등장에 제주도민이 술렁인다.

그런가 하면 유리가 제주의 민속 복식인 ‘갈옷’을 사는 모습도 공개된다. 다양한 색깔의 ‘갈옷’ 앞에서 고민하던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을 갔다가 깜짝 놀란다.

한편 유리의 모습은 오는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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