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눈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새벽 4시 30분부터 일어나 몇 시간을 깨어있었던 거지? 촬영 끝나구 집에 와서 남편이 끓여준 라면 먹다 그냥 그 자리에서 잠듦. 먹다 잠들긴 처음이네요. 그래도 늘 느끼지만 늘 감사하지만 #일할수있음에너무너무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보라색의 트위드 재킷을 입어 고혹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동안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에서 장영란은 졸린 듯 눈을 깜빡거리는 모습이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기척에 놀라 멋쩍은 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