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영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
yoon4698@heraldcorp.com
입력 2026-10-01 14:26:13 수정 2026-10-01 14:30:57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영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