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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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일 풍자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보랏빛의 오묘한 색이 풍기는 하늘과 강한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한 카키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품이 넓은 그레이 컬러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양손으로 브이를 한 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풍자는 굵은 줄기의 나무 뒤에 선 채 카메라로 무언가를 찍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이어 한층 여리여리해진 뒤태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3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던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