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불륜설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언제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갈까.

최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은밀한 곳에서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결별설을 반박하는 내용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추석 연휴에도 함께 보낼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

앞서 홍상수 감독은 지난 7월13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 참석했지만 불륜설에 대해선 입을 꾹 닫았다. 또 김민희는 지난 6월 '아가씨' 무대인사를 모두 소화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지난 7월17일 홀로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김민희는 그동안 프랑스 영화 등 몇개의 작품에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면서 홍상수 감독이 행사에 참석할 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