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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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B1A4 진영이 현실 속 '심쿵남'으로 완벽 변신했다. B1A4 리더 진영은 창간 22주년을 맞은 패션 매거진 '쎄씨'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한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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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수준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극 촬영에 한창인 진영을 위해 설정한 화보의 콘셉트는 바로 '현대판 왕자의 귀환'. 그는 고급스러운 의상을 모델 못지 않게 잘 소화해냈다는 후문.

한편 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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