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홍종현이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홍종현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텅 빈 집에서 혼자 노는 남자’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남자의 모습과 모델다운 니트 중심의 스타일링으로 완벽한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포즈를 해내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는 전언.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종현은 "해보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린다. 결과야 어찌 되든 직접 경험해보는데 의의가 있다. 조금 더 바람이 있다면 일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을 맞출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여느 평범한 20대와 다를 바 없는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홍종현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3황자 왕요 역을 맡아 강력한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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