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엑소, 인피니티, 갓세븐, 여자친구, 마마무 등 쟁쟁한 스타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류 메가이벤트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의 폐막공연이 티켓오픈 20분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BOF'는 부산이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와 한류 콘텐츠 및 아시아문화가 만나는 축제. 아시아와 세계의 젊은이들이 만나 K팝, K푸드, K뷰티 등 K컬처를 한 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될 전망이다. 오는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드주경기장, 벡스코 등 부산 일원에서 진행. 특히 BOF의 성대한 마무리를 장식하는 폐막공연인 '원아시아드림콘서트'가 지난 9월 22일(수)에 티켓을 오픈을 하자마자 20분만에 1만 9천여석, 전석 매진되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약 5천석은 해외 한류팬들이 예매한 것으로 국내외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원아시아드림콘서트'에는 중화권과 동남아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엑소(첸 백현 시우민/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가 함께하며 샤이니, 인피니트, AOA,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여자친구, 갓세븐, 마마무, 몬스타엑스 등과 함께 꿈의 라인업을 꾸린다. 폐막공연은 오는 10/23(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하며, 방송 시간은 추후 고지 예정이다. 이밖에 개막공연과 'K-POP 콘서트-3Stage', 한류, 뷰티, 푸드 등 전시 체험존과 넌버벌 퍼포먼스, 한류스타 팬미팅과 SBS MTV 음악방송 '더쇼' 특집 '더쇼 K-POP 슈퍼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티켓도 오픈 중이며, 매진이 임박한 상황. 티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하나티켓(ticket.hana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BOF'는 방송 연계형 축제로 TV에서만 보아왔던 음악쇼, 예능, 요리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고 오감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음악쇼의 현장 관람, 인기 예능프로그램 체험 등 페스티벌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of.or.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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