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정일우가 박소담 연기에 자극받는다고 털어놨다.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 스타데이트 코너 'Exclusive date' 제작진은 최근 배우 정일우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일우는 현재 방영중인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통해 한국 드라마에 2년만에 복귀, 강지운 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따뜻함을 지닌 반전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나 시너지가 어떤지에 대해 물어보자 “소담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즉흥적으로 연기를 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는 10년 넘게 연기를 하다보니깐 너무 테크닉 적으로 연기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소담이의 그런 연기에 자극도 많이 받고, 서로 애기를 많이 나누다보니 호흡이 잘 맞았던거 같아요”라며 후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1일 오전 10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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